
요즘 조용히 뭘 좀 배우고 있는데...
거기서 이런 말이 나왔다.
'위기는 위험이 닥치는 것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위기는 위험이 닥쳐도 해결할 방법도, 능력도 없는 것을 말한다.'
위험은 내가 살아있는 한 언제라도 다가와 나를 괴롭힐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위험이 나를 도저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위기가 되지 않기를...
깨지기 쉬운 질그룻과 같은 나를...
참 고마운 친구이신 주께서 만지시길...

💒'사람이교회'는 온라인교회입니다.
'사람이교회'와 함께하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 메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saramichurch@naver.com
'이야기들... >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 - 세계인권선언 제2조 (0) | 2021.08.20 |
---|---|
먼저 물어보세요 - 휠체어를 밀어줄 때 (0) | 2021.08.20 |
대구 이단대책 컨퍼런스 - 대구중앙교회 (0) | 2013.11.05 |
대구가톨릭대 약기모 모임. (0) | 2013.09.23 |
우선 순위. (0) | 2013.09.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