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구세군 여름성경학교 찬양에 수록된 곡이다.
처음 악보를 만들고 가이드를 녹음했을 때는 셔플 리듬을 염두해 두었는데...
막상 완성된 반주 음악은 일반적인 8비트 음악이라 좀 아쉬웠다.
(편곡은 내가하지 않아서...)
주일학교 학생들이 부르기에는 너무 가사가 많고 음악이 길다는 얘기도 들었다.
그러고 보니 좀 그런거 같다.
주일학교 찬양을 만들어 봤어야지...ㅡㅡ;;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집회때 장년부도 함께 찬양하면 좋을 듯한데...
아내가 처음으로 가사 수정을 도와준 곡이라 의미도 나름의 의미도 있다.
최초 가이드.
완성된 음원....을 올리려고 했는데...
헉~~!!
내가 만든 노래인데도 못올리는 구나?
* 정식 음원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다운 및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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