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구약)/12 열왕기하 묵상(I)

잘못된 선택으로 1년 만에...(열왕기하 9:27-37)

TwoTalents 2024. 9. 21. 14:19

이미지 출처 - 시사저널

 

제목 : 잘못된 선택으로 1년 만에...

 

본문 : 열왕기하 9:27-37

27. 유다의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정원의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그 뒤를 쫓아가며 이르되 그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 하매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그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

28. 그의 신복들이 그를 병거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 성에서 그들의 조상들과 함께 그의 묘실에 장사하니라

29. 아합의 아들 요람의 제십일년에 아하시야가 유다 왕이 되었었더라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오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31. 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이르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하니

32.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이르되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보는지라

33. 이르되 그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의 피가 담과 말에게 튀더라 예후가 그의 시체를 밟으니라

34.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이르되 가서 이 저주 받은 여자를 찾아 장사하라 그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35.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그의 손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36. 돌아와서 전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라

37.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더라

 

묵상 :

남유다의 6대왕 아하시야는 왕 위에 오른 지 1년 만에 죽음을 맞게 된다.

그의 잘못된 선택이 왕이었던 그를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죽게 만든 것이다.

그의 선택은 지극히 인간적인 선택이다.

그는 하나님의 뜻보다 혈육의 정을 선택하였다.

그는 다윗의 길을 따르지 않고 아합의 길을 선택하였다.

이런 선택을 했던 아하시야를 하나님께서 버리셨다.

 

올바른 선택은 눈에 보이는 것에 의존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올바른 선택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야 한다.

 

언제나 주님의 말씀으로 충만할 수 있기를...

말씀의 충만으로 진실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언제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린다.

 

 

설교가 아닌 개인의 묵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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